FedEx 의 패기 그 이튿날.
FedEx 패기 쩝니다.

사건 당일, 통화를 하면서,

'어차피 오늘이 아니면 더이상 의미가 없는 물건이지만'



그래도 아침 7 시 50 분에 받을 수 있게 해 준다길래, '그래보렴' 했죠.

10 시 까지 안옴.

혹시나 했기에 미리 출근시간 늦춰 두었음.

홈피에는 오늘 5 시에 배달갈꺼임~. 이라고 써 있음.

11 시 40 분 쯤에에 대뜸 전화 하더니,

'너 없다고 한다? 우린 배달 갔어'

당연히 없지, 7 시 50 분에 온다더니, 왜 11 시에 와?

그러더니,

'11 시랑 11 시 30 분에 두번 가봤는데 너 없었음 우린 할일 다 했음.'

그랬습니다~. 네, 저딴 식으로 하는게 FedEx 인겁니다.

'나 좀있다가 손배 청구 할꺼니까 즐겁게 기달려~'

했더니, 3 시 30 분에 전화 하더니, 3 시 50 분에 왔음.

아예 밖에서 FedEx 배달원 오는거 보고 있다가, 이새끼 한번 누르고 돌아 서는 거 '촬영 성공'

아이고 이딴식으로 하셨쎄요? 그게 졸라 비싸고 최우수라고 하는 FedEx 섭스셨쎄요?

결국 하루 지나서 아무런 쓸모도 없는 것을 일단 받았음.
by 藤崎宗原 | 2012/05/11 21:12 | みゅぅミュウ | 트랙백 | 덧글(7)
트랙백 주소 : http://FujisakiJW.egloos.com/tb/5636598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narue at 2012/05/11 21:13
그러고보니까 저번에 미국쪽에서 다른택배업체에서도 다른 문제 하나 일으켰던게 생각나네요. 던지지 말라는거 막 아무데나 던지고 가는거.
Commented by 藤崎宗原 at 2012/05/11 21:16
그게 바로 FedEx 였습니다.

저놈이 바로 그놈!
Commented by Cruel at 2012/05/11 21:45
오오, 분노가...
Commented by 藤崎宗原 at 2012/05/11 21:49
진짜 중요해서 FedEx 를 쓴건데, 아주 거하게 물먹었습니다.
Commented by 콜드 at 2012/05/11 22:33
페덱스 개객끼!!
Commented by 藤崎宗原 at 2012/05/12 12:17
ㅠㅠ
Commented by 우류 at 2012/05/20 12:06
동영상좀 얻어볼 수 잇을까요.

:         :

:

비공개 덧글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skin by 이글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