真説 猟奇の檻 第2章 플레이 후기.
5 월 1 일 발매 된

真説 猟奇の檻 第2章  의 플레이 후기 입니다.



전반적으로 개인 취향차일 수 있습니다만,

그림이 빤지르르 해졌을 뿐, 95 판 오리지널 그림만 못한 느낌이 꽤 많이 듭니다.

CG 를 재탕해서 입힌 것이야 1 장에서도 했으니까 그런가 하지만,  아무리 봐도 마키코냥 외엔 익숙치가 않아지는군요.


1. 캐릭터

몇몇 캐릭터 (마키코냥 제하면, 죄다 듣보잡입니다.) 들의 경우에는 대사와, 약간의 성격이 변경 되었습니다만, 살짝 티가 나긴 나더군요. 그 외에는 거의 98 % 정도의 대사가 그대로 쓰인 듯 합니다. (혹시나 해서 95 버젼과 비교 플레이를 해봤습니다만...)

마키코냥

간략하게 말해서 전작에서는 약간 개연성이 부족한 부분이 있었는데, 애니판의 영향인지 몇몇 씬의 추가 그리고 삭제가 있었습니다. 특히나 벽에 발라져 있던 소이치로를 찾아 내 끌어 안는 부분이라던가, 쿄가 자백할 때의 스리 슬쩍 옵저빙하던 장면은 사라지고 애니판의 '그곳' 에서 옥좌에 소이치로를 앉혀 두고, 정말로 '흡혈희' 가 된듯한 기백을 보여 줍니다.
게다가 비록 상상이긴 하지만, 엣치한 씬이 2 개 추가. >_<b

하지만, 결국 진설이라고 해 놓고서, 진 엔딩을 전작이랑 똑같이 해두면 어쩌자고. ㅠㅠ

그런 의미에서 마키코냥의 경우에, '이번에는 설마?!' 한 사람이 있다면, 좌절을 맛보게 될 뿐입니다.

ps. 무너질듯한 마키코냥의 심경을 꽤 잘 그려 놨다지만, 결국 애니쪽의 에디션을 따라 가는 바람에, 소설쪽의 깊이는 못 따라 갔습니다.


2. 스토리

약간의 추가가 있었지만, 결과적으로,

a) 엽기도는 떨어졌다.
b) 서비스 씬은 별반 차이 없다.
c) 여전히 각 캐릭터의 연계가 뜬구름 잡기다.

라는 문제가 있습니다만, 애니쪽의 '모든 것을 획책한 것은 마키냥이에요! 마키냥이 최고에요! 마키냥 빤치라!!!!' 를 외치는 이상, 좋은 스토리 입니다.


3. 부가적 가치

오프닝이 생겼습니다.

애니쪽 계보를 따르는 바람에, 마키코냥의 슬픔 몰입도가 떨어지고, 대신 복수 혈극에 대한 가슴을 쥐어 짜는 느낌이 팍팍 업!


4. 총체 평가

유려한 그림과, 추가된 몇몇 이벤츠, 그리고 무엇보다도, 마키코냥의 신규 씬 2 개로 대 만족!
하지만, 결국 이번에도 깔끔한 결론을 못내버린 것이 못내 아쉽습니다.

마키냥 해피 엔딩좀 넣어 주면 안돼냐?! 애니에서도 그리 해놓고, 소설에서는 아주 심장채 도려 내더니만!!!!!!!


5. 바라는 점.

스페셜판 애니좀 내주세요. 제발. T_T

by 藤崎宗原 | 2009/05/02 14:17 | 宗原の日記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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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高原万葉 at 2009/05/11 11:55
소설판 2권 읽다 중단한 상태인데 아직도 다시 못잡고 있네요. 애니로는 재미있게 봤긴 했지만 게임을 지금 손대기에는 쉽지 않을듯 합니다.
Commented by 藤崎宗原 at 2009/05/15 18:17
ㅠㅠ

마키코냥이 젤 좋아요!

애니는 참 아쉬움이 많았습니다.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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