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코드 판 찍기 힘들구나.....
터닝 테이블이야 보존해 둔 것이 있으니까 괜찮다고 하더라도....

물론 이녀석도 유지 보수 하는게 보통 일이 아니었다만,

'아내' 님의 음반을 LP 판으로 개인 소장용으로 제작해서 들을 준비는 결국 04 년의 한국에서 최후로 레코드 판 찍는 공장이 문을 닫음으로 해외쪽에서 찾게 되었다만,

후우..... 뭐랄까 그나마도 상당히 찍기 힘드네 그려.




레코드 판으로 들으려고 하는 이유?

'아내' 님 음반은 죄다 CD 로만 발매 되어서, 음질이 너무 청명해.

테이프에 녹음 한다 해도, 아무래도 아날로그의 잡음이 섞이지 않은 이상에 리얼리티가 살짝 떨어 진달까?

디지틀 디지틀 하지만, 역시 가장 편안하게 들을 수 있는건 역시 LP 판 같은 변수가 많이 끼어 드는 아날로그겠지.

들을 때 마다 100 % 동일 하지 않으니까.

여튼 유지 보수 까지 계산해서 판당 50-100 장을 찍어야 하니.... (실제로 5-10 장이면 충분히 보수 가능 하지만. 가보로 물려 줘야겠지, 하는 김에?)

뭐, 어떻게든 의뢰 가능 한테를 찾아서 어떻게든 해봐야지. 장기전은 특기니까.


PS. 캔..... 을 작성하긴 좀 그렇잖아? 200 번 밖에 재생 못하는데, 게다가.... 플레이어 구하려 했더니, 가격은 둘째 치고 멘테넌스가 안됀다고.....
by 藤崎宗原 | 2009/04/23 11:11 | 宗原の日記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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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이젤론 at 2009/04/23 13:50
숭배하라 LP!!
Commented by 藤崎宗原 at 2009/05/02 13:49
경배하라 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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