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업지 작가 (에로 만화계열) 에 대한 뮤의 시각 고찰. No. 01
상업지 작가에 대한 개인적인 짧고 간단한 코멘트 (3)

타루 타루님의 얼음집에서 이제서야 트랙백 합니다.


(실은 적어둔건 옛날인데 로그인을 할 상황이 아니다 보니....)

(瀨奈陽太郞) = SS

sweet mother 의 작가, 하지만, sweet mother 외에는 그다지....
그 뒤에 내는 작품들은 하나 같이 별로지만, 원체 sweet mother 가 대박인지라...
그림체도 어지간히 간결한편이고, 이래 저래 눈이 갈만한 요소들이 많다.
게다가 코스쪽의 이야기가 된다면, 꽤나 눈요기를 즐겁게 해준달까?
특히나 단행본에 실리지 않은 장례식편에서는 대 폭소.


[あいざわひろし] = DX 노 코멘트.

 

(小宮裕太) = SS

이 이름으로는 초회 단행본을 냈지만, 이전에 한권 더 있었다고 알고 있다.
그림체의 깔끔함과, 약간 대두지만, 그래도 균형잡힌 몸매라서 굉장히 마음에 든달까?
다만, 스토리는 좀 어떻게 안될까? 아니 솔직히 에로씬을 넣지 않고 진행 한다면
모르겠다만, 에로씬을 넣기 위해서 억지 춘향이 되는 게, 좀.
하지만, 전반적으로 마음에 든 작가. 동급생과, 누나들이 매우 마음에 든달까... 음음.

 

(伊澤愼壹) = SA

人妻亂交回覽板 를 제하면, 그다지 좋아 하는 편은 아니지만, 약간의 우르시하라 사토시의 그림
체와 함께, 가끔 2-3 권중 한권 대박을 내는 편. 근데 뭐랄까, '정말 있을 법도 한데?' 하는
느낌을 준다는 것이 이 작가의 진정한 무서움...


(的良みらん) = SSA

치세리 모에. 이거 한마디로 안되나? 아, 안테라 모에?
캐릭터가 굉장히 동글 동글하면서도 날카로운 맛이 살아 있달까? 스토리를 상당히 중시 하는 듯한
연출과, 과장을 사용한다. 뭐, 확실히 천사의 진동은 약간 난해 할수도 있지만, 굉장히 마음에
든 작품. 그 외의 작품들도 스토리가 꽤나 개연성 있게 짜여져 있다. 물론 단권씩이 주를 이루고
있기 때문에 그리 심도 있는 스토리는 못 나가지만, 마지막에 망가지는 캐릭터들과, '이래도 저래
도 좋지 않아?' 하는 관대한 여주인공들.... 의 매력에 허우적. 정말 천사의 진자 만큼은 3 권으로
나갔어도 되지 않았을까 싶었다. 단행본뿐 아니라, 잡지까지 입수를 하게 하다니.........

 

(後藤晶) = X

음.... 아이들의 시간은 좀 안좋아 하는 편이지만, 아가씨와 나는... 내가 직접 번역해서 뿌렸을
정도로 마음에 들었다. 솔직히 굉장히 깔끔한 그림체에, 스토리가 많~~~이 귀축쪽으로 기울어져
있지만, 그런 와중에도 캐릭터의 생각들을 은연중에 제대로 해석해주는 것과, 얼빵 개그를 넣어서
상당히 즐겁게 해주는 작가. 물론, 아가씨와 나의 경우에는 번역 내내 배잡고 굴렀다.

(のあきら) = SS

플라잉 티팟의 전기공... 의 경우는 정말 무지 마음에 든달까? 개그가 주 소재이긴 하지만, 나름
심각성을 다루는 ㅡ작품이기도 하다. 소재를 의외성있는데서 찾아 내는데, 이게 또 일품. 요즘에는
그다지 활동을 하지 않는지, 아무리 신 발매 리스트를 뒤져 봐도 없지만... 뭐, 이름 바꿨을지도?
다만, 바이크 모에를 쫒는 단행본은 '참 별로' 였다. 아니 나름대로 재미가 있다 볼수도 있지만,
그 단편에서 폭주하는 즐거움과 해프닝을 계속 같은 인물들이 되풀이 하니까, 흥이 식는달까?


[ 花見澤Q太郞 ] = SA

REC 로 더 유명할지는 모르겠지만, 결국 좋아 하게 된 이유는 모모이로 상고겠지... 그 외의 다른
단행본은 아직 데뷔 초기의 것이라서 선이라던지가 거칠고 그리 특징적이지 않는다만, 모모이로
상고에서는 아주 폭발적인 개그를 보이고 있다. 미사오... 쵝오!!!
물론 REC 도 상당히 좋아 하지만, 갈수록 스토리가 엉망이 되가고 있다는 느낌?
그래도 세크하라 개그는 상당히 재밌다. 깔끔하면서도 능글 능글~.


[KURO] = CC

씨츠가 아니다. '유녀' 와 그에 매치되는 아이템을 잘 사용한다는 것과, 스토리는 가~~~아끔 하나
잘 터진다는 정도? 그 외에는 그다지....


[O.RI] = X

뭐, 소재는 흔해 빠졌고, 같은 소재라면, '모리스' 만 못하다만, 그림체는 모리스와 막상 막하?
아니 그래도 모리스가 좀 더 괜찮게 그리긴 한다. 가끔가다, '전체' 가 출동하는 경우에는 꽤나
괜찮은 작품이 튀어 나올수 있다. 특히나 Family Play 같은 녀석은....
대체적으로 누님 캐릭의 출현 빈도가 적지만, 출현시에 거의 흑막으로 나온달까?
그런 이유로 C 를 주고 싶어도 X


[Saki Kaori] = AAA

봄이여 오라 작가인데, 여학원 물이 의외로 상당히 많다. 그리 좋은 스토리를 갖고 있다고는 생각
되지 않지만, 그래도 스토리 연개성이 재밌는 구석이 가끔 보인달까? 남자로서 조금 이해 하기
어려운 내용을 다룰때도 있다. 뭐, 가장 괜찮은 작품은 역시 봄이여 오랄까?
뭐, '주변에 있을 법한' 이란 자연스러움이 가장 큰 매력일지도?

 

[Sasayuki] = S

가끔 동화적인 분위기로 엽기를 벌이시는 작가. 스토리도 나름 깔끔하고, 괜찮은데, 주인공이고
악당이고 너무 불쌍할때가 많아서... 동화속의 몽환적인 이미지로 스토리를 전개 하는데 괜찮을
법한 동글 동글한 그림체에, 거부감이 적게 드는 장점이 있지만, 가끔 완전 귀축쪽으로 가는 경우
도 있어서 사람 헷갈리게 만든다.
어느쪽이건 대다수는 마음에 들지만, 음음.

 

[ToweR] = AS

그리 좋은 그림체도 아니고, 육감적이거나, 불륨이 잘 맞추어져 있다거나 하지 않은 그림체.
다만, 가끔 완전 깨는 스토리와, 그럼에도 '특별 취향' 을 팍팍 요격하는 속성이 있다.
바이올린은 많이 깼어.
이중적인 캐릭터라기보다는, 무언가 깨져 있는데, 그것이 '사악' 하고 바뀔때의 갭이 재밌달까?
누님 캐릭터가 거의 90 % 다.

 

[Yokoda Mamoru] = XX

...... 마키코 모에. 끝.

 

[Zen9] = AAA

거유쪽의 그림체로 자리 잡고 있어서 좀 거부감이 들기는 하지만, 그래도 '어랍쇼?' 하는 사람을
끌어 들이는 초반 몰입도나 설정이 있어서 꽤나 기대 되는 작가. 다만... 처음부터 끝이 죄다 보이
는 스토리란것이 좀 그렇달까?
아주 깔끔하다기도 어렵고, 적당히 스토리와 그림, 그리고 상황을 즐기는 것이 이 작가의 최대 장점.


[ZUKI樹] = SAA

상당히 재밌다. 깔끔한 그림체이기도 하지만, 나오는 캐릭터 들이 하나 같이 깨는 성격들인지라...
시츄에이션도 그렇고, 이런 저런 대사나, 적용법도 재밌달까?
스토리나 선택성의 일관성이 없어서, 여튼 차기 작품들이 계속 기대 된다.


[Zummy] = Xr

그림체도 별로고, 스토리도 별로고, 내용도 별로고, 왜 X 분류냐면.
딱하나, 가끔 '광기' 에 찬 캐릭터와 그 시츄에이션을 그려내는데, 그게 보통이 아니다.
배덕과 그에 따른 또다른 배덕의 광기와 그것을 뒤 덮은 광기.
딱 한작품만 좋아 할뿐, 그 외의 다른 작품은 그다지.....
작은 입술의 달의 신녀는 참.....


[アップルトン [チェリ-★タウン] = X-AAa

스토리 가볍고, 그림체는 옛 시절 사람이니 당연히 옛 구식 그림체지만, 뭐랄까... 무지 재밌게
봤었다. 하지만, 남에게 권해 주기는 좀....?


[あまのよ~き] = A

2 % 부족해, 뭔가 2 % 부족해. 어디서 많이 본 듯한 그림체겠지만, 여러가지로 2 % 부족하다.
스토리도, 그림체도, 구성력도, 장면 임팩트도.
다만, 개그는 볼만하고, 어쩌다 괜찮은 작품이 나온 달까?


[あまゆみ] = A

그림체는 그럭 저럭, 스토리는 배덕쪽이나, 금단쪽이지만, 서로 얽히고 설키면서 결국 한 여자의
마력에 빨려 들어가 인생을 망치거나, 구원 받거나. 그런 계열을 좋아 한다면 볼만 하잖을까?
의외로 해피 엔딩이 많아서 '어째서?!' 라고 외치게 하는 작가의 센스는 좀 요주의

 

 

[いづみよしき] = C

언뜻 보면, うましか 작가랑 비슷한 그림이지만, 구성력이 좀 많이 뒤쳐진달까? 어차피 둘 사이의
갭이 5 년 넘게 있으니, 당연 한 걸지도? 여튼 특이점은 없지만, 그렇다고 특히 떨어지는 점은
없는 작가.


[いとうえい] = ASS

그림이 부들 부들, 유들 유들. 하지만, 소재 자체는 꽤나 재밌다. 역시나 아니나 다들까, 여성 상
위의 세계관이 많이 나오지만, 뭐, 결과적으로 흑막의 처리는 일품?
어린 호기심과 충동이 무언지, 즐겁게 풀어 나간다.
근데... 20 짤 이상의 캐릭은 왜 하나 같이 매력이 없게 그리는 거야?!


[いぬぶろ] = X

이사람 특이 하다. 특이한 소재로 특이 하게 다가와서 엉뚱하게 풀어 놓는다.
그래서 정확히 어떻다고 평가 하기가 좀....

 

[ウエノ直哉] = X

깨끗한 그림체도, 빼어난 스토리도 아니지만, 가끔 단체 등장시 마음에 드는 히로인이 한명쯤은
등장 한다는 것이 중요한 특징이랄까?


[うちの文吾] = A

시츄에이션 개그물. 스토리 일괄물로 밀고 나가면서 이래 저래 상황 덧 붙이기가 많다.
물론 재밌으니까, A 겠지만. 그렇다고 스토리를 아주 기대 하면, 그건 또 난감.


[うましか] = AA

그림체도 괜찮고, 보면 부드럽달까? 흐름이 좋은 작가란 생각이 든다. 시츄에이션 모에와, 가끔
보여주는 표정의 모에도가 일품!!
약간의 '하아' 하는 한숨의 묘사가 좋다고 해야 할까. 음, 어렵네.


[おおたたけし] = XXr

...... 노 코멘트. 하아.....


[おおとりりゅうじ] = Aaa

개그도도 좋고, 상황 즐기기도 좋고, 스토리도 나름 괜찮고, 그림체도 상당히 괜찮다.
썩소가 상당히 매력적이랄까? 다만, 소재의 친근감은 '전무' 하다....


[おかのはじめ] = Aa

상당히 '그럴듯한' 스토리, 아 물론 막장인건 변함 없지만, 인간 관계라던지, 마음의 흐름이라던지
캐릭터를 굴리는 면에 있어서는 상당히 즐겁게 선택 할수 있는 작가.
다만, 순진한 '남자애' 골려 먹는 것에 대해 거부감이 있으면, 절대 추천 불가능.


[かねことしあき] = XS

모에물 전문. 그것도 일상의 비 일상 아이템으로 특정 포인트를 잡아서 극대화 시키는 작화와 구성
을 폭발 시키고 있다. 귀여움과 악마같은 잔혹함, 꿀발린 썩은 사과?
여튼 귀엽고 깜찍한 소 악마를 보고 싶다면, 추천할 만하다. 대다수의 등장하는 히로인들이 보통
내기가 아니다. 덤으로 말하지만... 가끔 생각날때마다 흠찟한다. (설마 모델... 이라도?)

 

[かわらじま 晃] = X

우루시하라 사토시가 아녔을 줄이야. 로 설명 끝.


[きみづか葵] = BBa

그림 스토리 그다지 눈에 띄지는 않지만, '일러스트' 를 그릴땐 또 다르다. 끝.


[グロ-バルワン(MARO)] = XX

하아... 응?


[さめだ小判] = ABB

그냥 귀여운 그림체에, 폭주 하는 캐릭터 정도?

 

[しあわせ1500] = DDC

로리 로리 형을 좋아 한다면.... 볼만 할런지도?


[しらたき春] = CC

그리 눈에 띄지는 않지만, 뭐, 괜찮은편?


[たいらはじめ] = BB

노 코멘트.


[チャリにしなか] = AA

깔끔한 그림체에, 의외로 동안 캐릭터 만발. 하지만, 직장인이 주를 이루니....
여튼 이래 저래 재밌게 읽고 있는데, 단계 하렘물이지만, 동시에 스토리도 꽤나 재밌게 연결 시키
는 중이다. 문제는 너무 길어져서 문제일 뿐이지.
3 권 정도로 끝낸다면, 더할 나위 없이 재밌게 볼수 있는 작품을 내는 작가.
그런 동안으로 그런 대사 내 뱉지맛!! 다가 오지도 맛!! (과연 본심일런지?)


[つつみあか] = ABB

그림체는 깔끔한 편이고, 스토리도 평이한편. 다만, 가끔 버스트 업! 하는 작품이 있으니 꾸준히
고려 하는 작가랄까?

 

[ナイロン] = AB

이 나이롱 작가!!!! 라지만, 색칠해 놓은 걸 보면, 보통은 아니다만, 의외로 성향을 많이 탄달까?
아키하급 가슴에 한해서는 필살이지만, 그런 히로인이 무~~~지 드물달까?


[にしき義統] = AA

가끔 시리어스 모에물을 그리는데, 솔직히 모에도... 는 낮은 편이다. 하지만, 나름 스토리가
괜찮은 작품이라거나, 소품을 즐겁게 사용하는 작가. 시츄에이션을 위해 번업 하기도 한다.

 

[ぱふぇ] = A

깔끔하지만, 의외로 음각등이 들어가 있어서 고급스러워 보일때가 많달까? 스토리는 기대 불가.


[はらざきたくま] = X

굳이 설명할 필요는 없겠지만, 가끔 나오는 광기가 보통이 아닌 작가다.
멋진 언니들이 많이 나온달까?


[ビュテ ィヘア] = D

음.... 소재가 어쩌다 한번쯤 특이 하지. 끝?


[ふうたまろ] = SAa

모에물이다. 일반 모에 물이 아닌 극강의 모에 물이다. 배덕? 인성 무시? 그런건 어찌 되도 좋다.
캐릭터를 움직이는 연출력, 작품 구성력, 장면 표현력. 그리고 미쳐 갈것만 같으면서도 다시 또다
른 결과를 도출해 낼수 있는 캐릭터성. '마' 와 '광기' 와 '애정'
비록 그것이 일반적인 통념으로 해석할수 없다 해도. 그것이 '광기의 애정' 임엔 틀림없다.


[ぺがさす] = B

조. 교. 물 전문.


[ベンジャミン] = Ssa

무지 좋아 하는 작가. 극강의 모에물. 조금 지저분할수있는 그림체에, 이래 저래 신경을 많이 써야
눈에 들어 오는 장면들이 꽤 되지만, 그래도 이 작가의 최강 스킬은 바로

'눈'

눈이다, 눈. 눈만으로도 사람을 끌어 당기는 매력. 각 캐릭터의 눈이 어떻게 작용하는지, 그 눈
만으로 어떻게 대화를 전달 하는지가, 굳이 대사가 없어도 책 밖에서 의도를 읽을 수 있다.
광기, 증오, 애정, 환희, 무한한 베품.
물론 매력은 그 뿐만이 아니지만, 정말 캐릭터를 매력있게 그리는, 아니 표현하는 작가다.


[みた森たつや] = S

전생물도 재미있달까? 스토리도 짜임새 있고, 한 작품의 캐릭터를 여러 작품엫서 연계 하는 것이
상당한 매력이다. 다만.... 본질이 이상하다고!!
그래도 히로인을 지키는 것은 히어로다! 라는 왕도와 함께, 힘이 없더라도, 히로인을 위해서는
목숨을 건다! 그것이 바로 히어로의 역활이다! 라고 외칠듯한 남성 캐릭터는 정말 매력적!!
그래, 왕자님이 간다!!!


[六道神士] = AAA

문답 무용!
주인공들 보다도, 서브 히로인들이 더더욱 모에 모에랄까?! 아니 그런데 그게 딱히 모에를 느끼게
하기 위해 설정한것이 아니란것에 더더욱 모에!!


[みやもとゆう] = BBB

깔끔, 준수, 단아!


[むつきつとむ] = C

패스!


[モリス] = S

시츄에이션 모에!! 끝.


[わくわく動物園(天王寺きつね)] = S

그림은 솔직히 별로다. 취향이 아니다, 백번, 천번을 봐도 도저히 익숙해 지지 않는다, 그런 주제에
또 거의 90 % 가 거유다. 러프하다, 터프하다.
그런데 모에 시츄에이션이 왜 이리 모에 모에 한거야!!!!!!!!!
캐릭터의 어벙함이 날카로움과 함께 초강력 매력이 된다.
상업지만 이야기 하는 것이니 오르피나는 이야기 안꺼내지만, 아아, 오르피나 왕녀 모에.
불쌍해, 흑흑.


[甘詰留太] = S

스토리? 괜찮다. 짜임새? 괜찮다. 그림? 무난하다. 장면? 멋지다. 연출? 님 쵝오!!
연상의 그녀는 있을 법한 이야기속에서 약간의 과장을 한 것에 지나지 않지만, 그렇기에 더더욱
몰입감을 준달까. (2 대는 코스플레이어는 솔직히 좀...)
의외로 이런 저런 의문을 던저 둔다는 것에 깜딱 할때가 있다.
그래, 만약 내가 이 상황이면 어떻게 선택을 할 것인가.
만화를 보고 대비를 한다면 웃기겠지만, 그래도 한번쯤은 생각하고 대비하거나 연상을 해볼수는
있는 그런 교훈을 준달까? 재미 있는 에피소드와 함께 자신을 반성하게 하는 특징에 요주의?


[岡崎那織] = Xa

모에 하지 않은데 모에 하다. '하아?' 하는 황당함이 '하아' 하는 쓴웃음으로 변모.
센스도 있고, 사물 이용법도 좋고, 소재도 괜찮다.
다만, 그림체는 미화 시키지 않는한 굉장히 적응 어려울지도?


[鋼株] = Aa

특이한 주재로, 조금 어둠게 그리는 특징.


[犬] = Aaa

'푸하하하핫!' 할수 있는 작품들만 그린다. 그림체도, 캐릭 자체는 깨끗한 편이고.


[結城] = A

또 글자 짤렸네.... 여튼 벤자민씨와는 다르게 울먹 울먹하는 동그란 눈이 귀엽다. 그 외는 평이.


[卷田佳春] = AA

까 놓고 말해서, 로리 하지 않은데 로리 로리 하다. 아니 어째서?!!
아마 표정이라던지, 이런 저런 이유 때문이려나?
부비 부비 냥냥~. 이랄까?


[克亞樹] = AAs

굿쟙!!
단편집들도 하나 같이 감성적인 내용들이라서, 꼭 상업지보다도, 청년지 보는 느낌이 많이 든다.
하기사, 뭘해도 그다지 에로에로하고 거리가 먼 그림체긴 하다만....


[琴の若子] = SS

그림체는 깔끔하지만, 단아하고, 평이하달수 있지만, 최대한 캐릭터를 살릴수 있는 외형적 특징을
지니고 있다. 캐릭만 봐도 캨릭터 성을 유추 가능 하달까? 의외로 '보케 오죠사마' 가 최후의 승
자가 되고 있지만, 센스도 발군. 다만, 보케 센스는 약간 답답할때도 있다만, 상황에 따라선
굿쟙일수도?
Colorfulこみゅ-ん 에선 미도리냥 모에! 최고로 밀어 주고 싶다!
완벽하게 취향이긴 취향이지만, 험험. 나중에 스윽하면서 죽이러 와줘어!!!!!!!!!
여튼 꼭 한작품마다 모에 를 느끼는 캐릭 한명씩을 넣어 주고, 역으로 말하자면, 등장 캐릭이 상
당히 많다는 의미가 되기도 하다. (실제로 그리 많진 않지만.)
단순한 구조로 아웅 다웅 하게 만드는 것이 즐거움.


[琴義弓介] = X

그리 대단하지도 않지만, 가끔 보여주는 파워가 극강이랄까?


[幾夜大黑堂] = b

그럭 저럭.

[斷華ナオキ] = S

이사람 모에 하다. 정말 모에하다. 그림체는 좀 둔중하게 그리는 편이고, 깔끔한 맛이라고는 전연
찾아 볼수 없지만, 관계치는 깔끔하고, 씬등이 난잡하게 구성 되어 있지만, 그렇다고 분편하진
않다. 딱 자기 스타일로 그림 그리며 표현하는 작가.
연상의 매력과 관록, 그리고 여유를 듬뿍 담아 낸달까?


[大塚子虎] = S

처음에는 국내의 모 작가와 너무 그림체가 비슷하지 않나? 했다만, 점차 보니 확실히 아니더라.
상황과 연기를 상당히 재밌게 한다. 그리고 악녀보다도, 소 악마를 여럿 등장 시킨달까?
취향에 드는 것만 속속 들이 알아서 그리는 작가.


[大和川] = AAA

육감적... 이라고 하긴 많이 부족하다만, 그래도 상당히 재밌다. 다만, 조금 아스트랄하게 결론
내는 것이 문제라면 또 문젤까? 그림도, 심리 표현도, 스토리도, 장면 구성도 상당히 좋은편.

 

 

 

 

 

 

 

 

 

 

 

 

 

 

 

 

 

 

  

by 藤崎宗原 | 2008/07/06 01:12 | みゅぅミュウ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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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코토네 at 2008/07/06 01:20
저기서 제가 제일 좋아하는 작가는 的良みらん씨와 小宮裕太씨입니다. 특히 小宮裕太씨의 작품들은 섬세한 그림체와 밝고 순정적인 분위기가 무척 마음에 들더군요. 그럼...
Commented by 高原万葉 at 2008/07/06 18:19
드디어 올리셨군요. S 이상 받은 작가들은 반드시 체크해보겠습니다. ^^
Commented by 藤崎宗原 at 2008/07/07 01:11
코토네님/ 하하, 네이~. 코토네님의 얼음집에서도 몇회씩 언급되었으니까요, 익히 알고 있습니다. 코토네님께서도 이 기회에 리스트 공개는 어떠십니까?

타루타루님/ 실망 안하시길 바랍니다. 아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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