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관리란 글을 읽고서... (백합부터 떠오르는데??)
오늘 처음으로 어장 관리란 말을 접하고, 이리 저리 몇개의 글을 읽어 봤는데.....

음, 뭐, 대한민국의 남자의 대다수는 굉장히 불쌍하게 사는게 사실이니까...

게다가 내 나이 때는 여성 비율이 굉장히 낮기도 하고 말야?

대강 글들을 읽었는데, 이전의 결혼 사기... 같은 것이 역으로 행해 지는 느낌이랄까?

하지만.... 글세다...? 애정인지 가식인지를 구별 못할정도로 그 여자에게 빠지게 된다는 걸까?

인간인 이상에, 그것이 애정인지 아닌지를 완벽히는 확신 할수 없다지만, 그래도 시간이 조금 흐르게 된다면, 충분히 체감 할수 있는데.... 애정의 맹목 현상이라도 일어 나는 걸까?

어찌 되었건 그런 슬픈일을 당했다면, 조금 냉철히 분석하고서 경험삼아 두번다시 가슴 쓰린 일을 안당하게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한다.

뭐, 연애란 것이 상당히 어려운 것이긴 하지만서도.














그런데 조금 궁금한 내용.




모 온라인 게임의 모 아가씨 캐릭의 경우는....

가능 할런지도...?

아니 그런데 어장 관리의 개념을 확실히 못 잡겠는데,

이녀석은 아이돌 이었으니까, 어장 관리라고 하긴 어려운 건가?

오죽 지원? 이라던지 아이템 받기를 많이 했으면, 가방 풀로 체운 풀 캐릭의 서브 계정이 일을까......

게다가 오가는 대화를 보면, 거의 부비 부비의 극이랄수 있는데.

뭐, 완벽한 현실의 연애 같은 것은 아니니까 어장 관리 같은건 아니겠지?

성향상 그런거 할만한 캐릭도 아니고 말야.

그런데, 확실히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존재가 있기는 있나 보다.
by 藤崎宗原 | 2008/04/18 20:32 |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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