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러울 뿐입니다...
43년간 소록도봉사 외국인 수녀 2명, 편지 남기고 홀연히 떠나...

처음엔 이게 뭔소리야? 하고 들어 갔다가 얼굴이 붉어 졌습니다.

저도 로만 카톨릭이긴 하데, 정말 진실된 나눔을 하고 있나 싶어요.

'존경과 감동'

그 외의 표현방법이 없습니다.

주께서 주신 천수를 누리신후, 행복하고 평안하게 주님 곁으로 돌아 가실수 있기를 기도 합니다.




Ps. 진정한 종교의 믿음을 실천 하시는 분들께서는 절대 '이론' 을 펼치시지 않습니다. 

      단지 몸소 실천하는 행동 하나 하나가 곧 성스럽고 거룩한 말씀의 실천이 되는 것이라 여깁니다.
by 藤崎宗原 | 2007/07/24 22:57 | 宗原の日記 | 트랙백(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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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이젤론의 창고지기 at 2007/07/25 18:28

제목 : 두 수녀님들...
트랙백 : 부끄러울 뿐입니다... by 藤崎宗原님 행동하는 믿을을 보여주신 두 수녀님..   부끄럽고 존경스럽습니다.   부디.. 남은 여생 편안하게 보내시고 신의 곁으로 가시길........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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