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년간 소록도봉사 외국인 수녀 2명, 편지 남기고 홀연히 떠나...처음엔 이게 뭔소리야? 하고 들어 갔다가 얼굴이 붉어 졌습니다.
저도 로만 카톨릭이긴 하데, 정말 진실된 나눔을 하고 있나 싶어요.
'존경과 감동'
그 외의 표현방법이 없습니다.
주께서 주신 천수를 누리신후, 행복하고 평안하게 주님 곁으로 돌아 가실수 있기를 기도 합니다.
Ps. 진정한 종교의 믿음을 실천 하시는 분들께서는 절대 '이론' 을 펼치시지 않습니다.
단지 몸소 실천하는 행동 하나 하나가 곧 성스럽고 거룩한 말씀의 실천이 되는 것이라 여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