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YZ 게시판 5 호기
2012 년도 깔끔한 시작입니다!!

주인장에게 남기고 싶은 글이나 의뢰를 비밀글로 남겨 주세요~.

by 藤崎宗原 | 2013/01/04 22:10 | みゅぅミュウ | 트랙백 | 덧글(50)
왜 수라장을 좋아 한데요?
꽤나 어렸을 적,

국, 중 시절에 여자 문제로 수라장을 겪었는데,

그때의 '감정' 이 몹시도 강하게 각인 되어서

그것 때문에 수라장을 좋아 하는 거래~.




과연 무섭구나 어릴 적의 경험~.
by 藤崎宗原 | 2012/05/19 21:47 | | 트랙백 | 덧글(0)
[엑스페리아 S] 에리코 간단 벤치~.

이렇네요~.

귀여운 녀석 같으니~.
by 藤崎宗原 | 2012/05/12 12:16 | ソニーえりこ | 트랙백 | 덧글(0)
FedEx 의 패기 그 이튿날.
FedEx 패기 쩝니다.

사건 당일, 통화를 하면서,

'어차피 오늘이 아니면 더이상 의미가 없는 물건이지만'



그래도 아침 7 시 50 분에 받을 수 있게 해 준다길래, '그래보렴' 했죠.

10 시 까지 안옴.

혹시나 했기에 미리 출근시간 늦춰 두었음.

홈피에는 오늘 5 시에 배달갈꺼임~. 이라고 써 있음.

11 시 40 분 쯤에에 대뜸 전화 하더니,

'너 없다고 한다? 우린 배달 갔어'

당연히 없지, 7 시 50 분에 온다더니, 왜 11 시에 와?

그러더니,

'11 시랑 11 시 30 분에 두번 가봤는데 너 없었음 우린 할일 다 했음.'

그랬습니다~. 네, 저딴 식으로 하는게 FedEx 인겁니다.

'나 좀있다가 손배 청구 할꺼니까 즐겁게 기달려~'

했더니, 3 시 30 분에 전화 하더니, 3 시 50 분에 왔음.

아예 밖에서 FedEx 배달원 오는거 보고 있다가, 이새끼 한번 누르고 돌아 서는 거 '촬영 성공'

아이고 이딴식으로 하셨쎄요? 그게 졸라 비싸고 최우수라고 하는 FedEx 섭스셨쎄요?

결국 하루 지나서 아무런 쓸모도 없는 것을 일단 받았음.
by 藤崎宗原 | 2012/05/11 21:12 | みゅぅミュウ | 트랙백 | 덧글(6)
FedEx 패기 쩝니다.
인터폰 한번 누른 다음에,

미처 반응 하기도 전에 사라지네요.

오후 5 시에 온다고 해서, 3 시 부터 대기 타고 있었는데 말이죠.

인터폰 누른건 5 시 38 분.

'니 핸펀 번호는 알지만, 우린 전화 하지 않는단다. 배달원이 핸폰이 없으니까'

니가 FedEx 를 사용하는건 몹시 중요한 그 무언가를 빠른 시간에 받기 위함이지만,

그렇다고 우리는 네게 전화 걸어서 '본인 확인' 해야 할 의무는 없단다?

라고 '배달원' 이 말했다고 합니다.

벨 누르고 1 분 이내에 사라지는 위엄!!

그리고 본사에 전화 연결 되니, 니가 운전해서 15 분 거리에 우리 스테이션이 있으니까, 거기로 가서 찾으렴. 근데 6 시 30 분 전에 와야 해. 우린 6 시 30 분에 문 닫거든. 현재 시간이 6 시 17 분이지만, 힘내보렴.

해주는 패기!!!




이젠 FedEx 로 배송하면, 아파트 단지에 미리 나가서 영접이라도 해 줘야 겠네요.

by 藤崎宗原 | 2012/05/10 17:40 | | 트랙백(1) | 핑백(1) | 덧글(6)
이, 이녀석드을!!!!!
금방 일파 만파로 퍼진 소식.

메신저에 여기 저기서,

오오!!! 안도롱이 샀다며?! 기종 뭐냐?!

라고 외친다.

그리고 그런걸로 국제 전화 걸지맛!!!

콜렉트 콜 걸지맛!!!!! 이 유쾌한 녀석들 같으니!!!!

여튼,

소니 엑스페리아 S

라고 하자 마자 왜! 어째서! 무엇때문에!!!! 죄다 한숨을 쉬는 거냐?!


그리고 너 토모XX 넌 일본인 이잖아!!!!!!! 왜 그리 안타까운 한숨을 내 쉬는건데?!


합심해서,

'야야, 일본서도 갤땅 하앍 하앍! 하고 있는데, 대체 왜 소니냐?'
'꽃의 안도롱이 봤겠지 뭐.'
'하긴, 에르 G 냥이나 삼성짱 보다도, 소니꼬가 저녀석 취향의 캐릭이지.'
'근데, 소니꼬냐? 소니코냐? 모바쨩이냐?'

라고 하지맛!!!!!!!!

소니코야! 라고 하고 싶었지만, '에리땅이다!!!!!! 에리코야!!! 왜 불만있냐!!!!!' 라고 한 내가 잘못이다!!! 그게 그게 잘못이라구!!!!

OTL

난 그저....... 에리코짱이 살짝 취향에, F2.2 렌즈의 12M 카메라 달린 MP3 player Phone 을 사고 싶었을 뿐이야. 어허헝. ㅠㅠ



ps. '세상에, 첫 안도롱이 폰을 소니로 샀데?!' 라면서 측은하게 보지마!!! 우리 에리코는 달라!!! 에리코 S 는 다르다고!!!!!!!!!
by 藤崎宗原 | 2012/05/08 22:17 | みゅぅミュウ | 트랙백 | 덧글(4)
[SONY XPERIA S] 조금 큰 지출을 했습니다.

KC910 을 사용 하던 중,

도저히 어찌 할 수 없는 문제에 직면해서,

결국 540 불 짜리 엑스페리아 S 를 구매 해 버렸습니다.

카메라 12 메가란게 가장 마음에 드는군요.

이로서, 나도 안도롱 폰을 쓰게 되는건가.........

첫 안도롱이가 삼성이 아닌 건, 저도 의외 입니다.

삼성이 좋다 나쁘다를 떠나서, 왜 죄다 카메라가 8 메가냐구!!!!!!!!!!!

FedEX 로 온다니까 뭐 금욜까진 오겠죠.

그럼, 엑스페리아는 후기가 귀하니까, 나중에 후기 올려 볼게요?

by 藤崎宗原 | 2012/05/07 18:35 | みゅぅミュウ | 트랙백 | 덧글(2)
吾が后 藤崎詩織の御誕神日。
愛しき吾が后よ。

愛してるよ 詩織。

永久の愛を捧げる。



2012. 03. 22


藤崎 李 宗原







by 藤崎宗原 | 2012/03/22 00:01 | 藤崎詩織
드디어 여신이 재림 하는구나!!!!
아아, 모리냥이여!!

사랑스럽고도 너무나도 사랑스러운 모리냥이여!!!

그대의 재림을 내 어찌 놓칠 수 있겠는가?!

드디어, 여신의 기사로서의 최후를 맞이 하겠구나.

내가 여신의 기사로 여신을 위해 싸우다 여신 손에 죽을 지,

여신을 범하러 온 유저들에게 죽임 당하던.

여신의 기사는 여신만을 위해.



선택받은 시오네스가를 위해.

기꺼이 최후를 맞이해 보자고, 나의 여신이여.
by 藤崎宗原 | 2012/03/21 07:25 | Mabinogi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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