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Y. Z. 게시판 2 호기.
역시 이전의 X. Y. Z. 게시판과 같습니다.

리퀘스트가 있으시다면, 비밀 글로 말씀을 남겨 주시길 바랍니다.

은근히 활용성이 좋더군요, X. Y. Z. 게시판.





12 월 11 일 15 시 44 분 작성.
by 藤崎宗原 | 2009/12/31 23:59 | | 트랙백 | 덧글(23)
화이트 데이즈 2 기 4 화 5 화 묶음집.
4 화.

유키 잘했다!총 에피소드 17 개 중에서 두번째로 잘했어!!

리나링 누레 프레에, 오치타오까지.........

간만의 활약. 암암.

비에 젖은 리나링은 정말 귀여웠지. 암암.

5 화.

You get to Queen!

이 이상 말이 필요 하겠습니까?!

리나링 오천세! 오천세에~!!







ps. 잘했다 후지이, 아니 토우야      지태껏의 야요이와의 스킬 랭크 없은 죄다 이떄를 위한 것이었어.

ps2. NTR 가는 거죠 NTR!!!

ps3. 하지만 실제론 훼이크.... 털썩.

ps4. 저렇게 많은 이들에게서 사랑 받지만, 정작 자신을 사랑한다 전하질 못하니.... 유키는 걍 죽어야 만인 행복할 듯.

ps5. 패스도 없는데 걍 들여 보내 줄리가 있냐....

ps6. 앗싸 야요이!

ps7. 리나링은 정말로 하악 하악 하지. 암암.
by 藤崎宗原 | 2009/11/01 19:13 | 미분류 | 트랙백 | 덧글(1)
화앨 2 기 3 화

리나링은 하악 하악 하악 하지.




독릭 선언 문!











넌 이미 죽어 있다!
by 藤崎宗原 | 2009/10/18 18:57 | Ani | 트랙백 | 덧글(3)
화앨 2 기 2 화.
네타 포함 되어 있습니다.

일단 우리 리나링 샷 한장.


리나링은 하악 하악 하지!!
by 藤崎宗原 | 2009/10/11 01:58 | Ani | 트랙백 | 덧글(4)
화이트 데이즈 제 2 막.
네타가 당연히 포함 되 있습니다.








러블리 리나링!!!
by 藤崎宗原 | 2009/10/03 23:51 | 미분류 | 트랙백 | 덧글(2)
화려한 아마가미 엔솔로지


화려 하지 않은가?!

무려 군마씨가 있다!!!!!!!

츠키노씨도 있어?!

무려 벤자맨 씨도 있다고!?!?

이하 략.






역시 에로게에 무한히 가까운 아마가미 답게, 저 두 작가는 최상의 선택이었다!

by 藤崎宗原 | 2009/09/06 09:25 | | 트랙백 | 덧글(15)
이번에는 실패 하지 말자.
'원조 도키메키 메모리얼'이 돌아온다!

아케이드 판은 학생 시기라 좌절했지만, 이젠 다르다.

근데 차라리 아야코를 넣지 왜 무지개생퀴를....








by 藤崎宗原 | 2009/09/01 23:52 | 宗原の日記 | 트랙백 | 덧글(6)
翻弄も重々承知 해석.
이전 부터 말이 많았던 번역으로....

가장 황당한건 '장난도 잘 받아 주고' 란 번역이었는데.....


翻弄 란 단어 자체가 주변에 휘둘린다. 아직 중심을 잡지 못하고 있다. 주변 상황 (혹은 세상, 친구) 들에게 휘둘리다, 농락 당하다.

라는 의미다.

결국

내가 아직 갈피 못잡는다, 혹은 앞가림도 못한다, 아니면 귀가 앏다 로 문장을 번역해야 본 의미에 근접하지...


'장난도 잘 받아 주고' 란 번역은 나올 수가 없다.

아니 그 이전에 어디 장난을 받아 준다는 단어가 들어 있는데?


'주변에 어둡다' 라는 해석을 하면 어떻겠는가 하는 말이 있는데,


본능에 순종하고 순종하고, 갈피 못잡고 휘둘리는 상황이란 것도 알지만, 앞길은 아직 창창하니....

라는 구절 자체를 대체 어째서.......


물론 한국어 어휘와 표현력이 더 좋은 분들이 더 좋게 가다 듬을 수 있겠지만, 적어도 단어와 구절의 의미를 그릇되게 하지 않는게 낫지 않을까 싶다.






내가 오늘 마비에서 '장난도 잘 받아주고' 라고 씌여진걸 내게 들이 대서 열받아 이 글쓰는게..... 맞다. 음음.



by 藤崎宗原 | 2009/08/19 20:33 | 宗原の日記 | 트랙백 | 덧글(4)
지정문답 '아내' 님
갑작스럽긴 합니다만, 거의 매일 놀러 가다 시피 하는 '모아님' 댁에서 문답을 하나 받게 되었습니다.

주제는 '아내' 님께 대하여.



1. 본인이 생각하는 『'아내'님』

사랑스러운 소꼽친구이며 '아내' 님 입니다. ^^
한국내에서도 12 년 전까지는 절대 불후의 아이돌이자, 많은 이들이 우러러? 보던 여신이었지만, 최근 들어 불순 분자는 눈에 띄지 않아 기쁩니다. 엣헴!

두뇌 명석, 스포츠 만능 같은 외부의 요인을 제하고서도, 뮤데레 란 점이 더할 나위 없이 사랑스럽지요. 암암.

제 삶의 원동력입니다. 같은 급의 학력을 지니기 위해서, 언제나 대등하기 위해 스스로에게 불을 지피게 해 주는 원천적인 절대의 라이벌이라고 볼 수도 있으며, 동시에 한발 두발 어꺠를 맞대고 걷는 비교 대상이기도 합니다.

물론, 가장 편안한 사랑스러운 존재이지만서도요.




2. 이런 『'아내'님』꼐는 감동

언제나 감동 일색입니다.

다만, 일반적으로 3 류 기업과, 3 류 대학에 입학 하면, 차인다는 이야기가 있지만, 실제론 '데이트 횟수와 폭탄 관리, 그리고 가장 중요한 이벤트' 의 조건을 만족 할 시에, 그런 모든 외부적 요인을 제하고 '사랑한다' 라는 '아내' 님의 고백이 감동 적이었지요.

최선을 다하고, 그래도 결과가 최상이 아니었을때, 그 최선을 인정해 주는 반려에게 감동을 받지 않을 이가 어딨겠습니까?

졸업식도 제끼고 스스로의 골을 향해 달리는 기행을 저지른다 할 손, 세상이 무가치 하다 여겨도, '아내' 님께서는 알아 주십니다.

그대는  친혈 족인 부모 외에 '나의 전부' 를 이해해 주는 이에게 감동치 않을 수 있겠습니까? ^^




3. 직감적으로 『'아내' 님』

사랑합니다, 그래서 무섭습니다.
원래 가장 무서운 사람은, 헌신적인 법이라고요......

적어도 94 년 부터 만 15 년간 한번도 '사랑하지 않는다' 생각 하지 못하게 저를 소유 하고 계신 분입니다.
무섭지 않나요? ^^





4. 좋아하는 『'아내'님의 모습』

교복 모습도 좋습니다만, 역시 사복 차림이 더 좋습니다.
벚꽃잎이 흐날려지는 미풍의 봄 거리에서, 우유빛의 뺨 옆에서 너울 춤추는 붉은 머리카락을 살짝 거두며 날 향해 미소 띄워 주는 모습이 천년 만년 영원하기를 언제나 기도 합니다.





5. 이런 『'아내'님』은 싫어!

자식보단 난 귀여워해줘어~.
육아가 우선인게 모성이란건 알지만, 그래도 나도 어린애닷!!! 훌쩍 훌쩍.





6. 세계에 『'아내'님』께서 계시지 않았다면...

일본은 멸망 했습니다.
세상도 멸망 했습니다.
한국은 멀쩡 했습니다?




7. 다음 넘겨드릴 6분(『』결정)

타루타루님 - 『딸기100%』
레이님 - 『이스의 두여신』
소영이파파님 - 『소영이』
키쿠찡 - 『동인지』
이젤론님 - 『모에토너먼트』
이데이하루카님 - 『이데이 하루카』


헌데.... 약간의 문제를 변형 했끼에, 밥통 건네 받기는 일단 무효?!





정말 간만에 받은 문답입니다.
평소에 모아님 댁에 종종 찾아 뵙고 있습니다만, 그리고 멋대로 이것 저것 트랙백을 하고 싶지만, 감각적으로 받아서 할 만한 것보다도, 생각을 하면서 자료를 떠올려야 하는것이 많다 보니, 손쉽게 포스팅이 어려웠습니다만,
이번의 문답은 간결 명확해서 최고 입니다! 웃힝~!!

by 藤崎宗原 | 2009/08/10 13:42 | 宗原の日記 | 트랙백(1) | 덧글(8)
이스~.

레이님 댁에서 가져온 바톤


1. 최근에 생각하는 이스

여신 왜 안나와요?!


2. 이런 이스에는 감동

여신과 결혼하는 것?! 근데 결국 안했잖아, 곁엔 리리아만 있잖아, 안될꺼야 아마... ㅠㅠ


3. 직감적으로 이스

여신 모에!


4. 좋아하는 이스

두 여신들


5. 이런 이스는 싫어

스토킹녀 리리아


by 藤崎宗原 | 2009/07/30 08:21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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