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YZ 게시판 5 호기
2012 년도 깔끔한 시작입니다!!

주인장에게 남기고 싶은 글이나 의뢰를 비밀글로 남겨 주세요~.

by 藤崎宗原 | 2013/01/04 22:10 | みゅぅミュウ | 트랙백 | 덧글(8)
지금 가고 있어요.

플라이트 5 분 전에 모든 수속을 마치고 가는 중이에요.

그러니까, 제발........

제발, 신이여 제발 부탁 드립니다.

by 藤崎宗原 | 2012/01/26 23:03 | 미분류 | 트랙백 | 덧글(2)
제발 부탁 한다.
사신이 온다면, 사신을 베고,

내 수명을 달라면 10 년이건 20 년이고 주마.

그러니까 제발.
by 藤崎宗原 | 2012/01/26 10:22 | 宗原の日記 | 트랙백
한국 만화 중에 최고로 좋아 하는 만화?
단연코 사신전.

누가 뭐래도 사신전!!!

사신전 이 최고 중의 최고!!!

천상 천하 유아 독존 독보 적으로 사신전이 최고!!!!!!



심지어 한/일/서양 모든 만화 전체를 놓고 봐도 3 위를 할 정도로 난 사신전 팬이라구!!




답변 완료!!
by 藤崎宗原 | 2012/01/25 10:28 | 宗原の日記 | 트랙백 | 덧글(2)
겍, 벨벳키스 30 화는 빨라도 다음달에나 보겠네.... OTL
매달 28 일에 발매 되어 카노콩의 귀여움을 만끽하게 해 주시는 비타만께서

배달 문제로 2 월 1 일 경에 배달 예정이라니. OTL

내가 그러라고 돈을 주는게 아닐텐데. ㅠㅠ

이리 붙고 저리 붙고 계신 (성적인 의미로도) 계모의 음모에 맞서

두 연인의 프리큐어, 반격이 시작 될 판국인데. 음음.

이제 곧 4 권도 나올 테고, 5 권 돌입 정도까지 연재가 되었으니,

길어봐야 6 권에서 전부 다 정리 될 텐데.

과연 무슨 뒷 배경이 있는지 주목 좀 해봐야 겠다.

....... 것도 책이 와야 하지 책이!!!!!!!!! 쿠어어어!!!!



그나저나 네이버는 막아 놨는데 왜 자꾸 검색 되는거야?!

화수 계산 실수 했다.

아직은 4 권 분량 연재 중.

그런 김에 29 화 간단 설명.
29 권의 중심 내용.
by 藤崎宗原 | 2012/01/25 08:48 | みゅぅミュウ | 트랙백 | 덧글(2)
니이 사마라니?! 아니우에사마라니?!
아니지, 이건 아니지, 정말 누가 뭐라 해도 이건 아니지!!!!!!

유우! 아니면, 유우니! 유우지!! 였잖아?!

목소리 조차 차분해 졌어!!!!

행동 거지에 다시금 기품이 돌아 왔다구!!!!!!!!!!!!!

말도 안돼!!!!

어염집 딸인건 맞지만, 귀여움을 앞세운 개궂음이 완벽히 사라졌다니?!

사랑스러우면서도 결코 빈틈을 보이지 않는 악마 중의 악마.

괜스레 천의 성마희라고 불리는게 아녔잖아?!

트레이드 마크였잖아?!

정말 단지, 생명하나를 잉태했을 뿐인데, 이렇게 바뀔 수 있는거지??????

그 좋아 하는 게임도, 컴퓨터도 TV 시청도 전자파 최소화 한다면서 아예 치워 버리고,

돌아 다니는 것도 최소화 하면서, 공기도 조절하고...........

심지어, 식사 조차 계량을 해서 먹는다고?! 운동도 정확략을 하고?!

게다가 소학교 부터 대학 수학까지 다시 풀기 시작했어!!!!!!!!!!!!!!!!!!!!!!!!!!!!!!!!!!!!!!!!!!

작문이라니?! 하이쿠라니?! 논리라니?!

코믹스는 물론, 라노베 조차 안 읽는다니.

대체 내가 본 이 생명체는 뭔지 알수가 없어.

진명을 호명하면서 예작법이라니,

어렸을 때의 순수함보다 더욱 빛나는 광휘라니.

천상에서 막 강림한 여신 같은 이 생명체는 대체 뭐지?!

내가 알고 있는 존재가 어느 순간 다른 그 무언가로 바뀐건가?????????

행복한 듯한 미소가 자신을 위한 웃음이 아니란 것, 그 무언가의 행복을 위한 미소란 건가????







거의 밤세워서 돌아 오긴 했지만, 여전히 공황 상태. OTL

이어지는 내용
by 藤崎宗原 | 2012/01/21 16:10 | 미분류 | 트랙백 | 덧글(0)
프란시스의 테마곡.
러블리 프란시스의 테마는,

Ain't No Mountain High Enough

가사 그대로의 히로인이죠.


바꿔 말하자면, 어렸을 때의 주인공 때문에 고생 하는 히로인~.


T.O.G 의 히로인들은 모두 2 가지의 테마곡이 있습니다. (공개적으로는요.)

표면 곡/심의 곡

주고 표면곡은 일본 곡이 많고, 심의곡은 팝송이 되더군요.

'항상 그런건' 아닙니다만, 거의 이런 규칙이네요.

by 藤崎宗原 | 2012/01/18 05:46 | T.O.G | 트랙백 | 덧글(0)
컴퓨터 파워 이야기가 나온 김에.

컴퓨터에 있어 파워란 심장과 다를 바 없다.

인간이 충분한 활동을 하기 위해서는 심장이 튼튼해야 하듯

컴퓨터도 제 성능을 발휘하고 안정적인 힘을 내기 위해서는 파워가 우선시 되는게 옳다.

심장에서 제대로 혈류를 보내 주지 못하면 그 분이 단계적인 괴사를 하는 인간의 몸처럼,

하드도 직접 연결 되어 있는 부품을 괴사 시켜 버린다.

그러나 과연 컴을 맞출 때, 파워를 고려 하는 비중이 얼마나 될까?

당장 다 나와에만 가보아도 '이 제품 제 파워가 견디나요?' 라는 질문이 게시판을 메우고 있다.

제품의 대다수가 '전력 소비량' 을 나타내고 있음에도 파워의 허용치를 묻는 이유가 무엇일까?

그만큼 컴퓨터를 처음 빌딩 할 적에 '파워의 여분' 을 충분시 생각 하지 않았단 의미다.

그 이전에 컴퓨터를 조립 할때 구매자가 가장 가격을 줄이는 것이 케이스와 파워다.

파워에 대한 인식을 단적으로 볼 수 있는 조언만 해도, 400-500w 면 대충 6-7 만원을 권한다. 이니 할말 다 했지.

컴퓨터가 잘 고장나거나, 컴퓨터의 부품의 소모가 심한 사람들을 상당히 많이 만나 볼 수 있었다만,

위 상황에서 100 % 는 단가를 낮춘 파워를 용량의 여유가 없게 구매 해서 사용 중이었다.

안정적이지 못한 전원 공급이 결국 다수의 부품을 사라지게 한다만 그것에 대한 이해 도는 지극히 낮다.

그나마 요즘은 80+ 마케팅이 대박을 친 덕분에 안전성 면에서는 조금 나아 졌고, 안정성도 상대적으로 오르긴 했다.

99 년도의 펜 3 조차 상당히 깔끔한 상태로 13 년을 굴릴 수 있는 이유는 충분하고 안정적인 용량의 파워로 관리 했기 때문이다.

단적으로 저렴한 파워로 보드, cpu, ram 을 다 날려 먹었다고 해도 그까지것 다시 구매 하면 된다.

CPU 라고 해도 서버용 CPU 를 고집 하는게 아닌 이상엔 100 만원이면 얼마든 구매 가능하고,

RAM 가격은 바닥을 치고 있으며,

보드도 비싸봐야 80 만원 미만이다.

하지만, '저장 매체 안에 들어 있는 자료는?'

이건 유실 되면 돈으로 해결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아무리 좋은 raid 시스템으로 자료를 백업 하고 있다고 하더라도, 그 원인이 파워에 있다면 미러링이고 자시고 전부 날아간다.

물론 정말 중요한 자료라면, 미러링과 NAS 에 제한적 백업을 구성 할 수도 있겠지만,

과연 저런걸 할 사람이 싸구려 파워를 쓸려나?

게다가 위의 백업도 결국 다수의 문제점이 있기에 자료의 안위를 보장 하긴 어렵다.

그러니 파워에 돈을 좀 투자 해서 안정적이고 안전한 여유 용량으로 자료를 지키는 것이 장기적 안목에서도 더 나은 대응이다.

적어도 CPU 의 가격의 1/2 정도 되는 파워는 사용 할 생각으로 컴퓨터를 빌딩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좋은 파워는 사용 기간동안 변수를 크게 줄여 준다.

그러니 믿을 법한 제품으로 충분한 용량을 갖고 셋팅을 해 주자.


근데 실상을 말하자면.
by 藤崎宗原 | 2012/01/18 03:11 | みゅぅミュウ | 트랙백 | 덧글(8)
열정이 사라진 애니라.......
최근의 애니를 봐도 열정과 열의 보다는,

쓸데 없는 잉여력만 느껴질 뿐.

결국 캐릭터만 팔아 먹는 애니란 그런 것이겠지만.

뛰어나진 작화, 유려한 동화.

그런데 담고 있는 것은 전부 캐릭터에 집중 된 개그 뿐.

마유미의 말처럼, Thrill me.

내가 잘 못 된 판단을 하는 것일까?
by 藤崎宗原 | 2012/01/12 05:08 | | 트랙백 | 덧글(4)
으으......

환절기 감기 넘 심해. ㅠㅠ

by 藤崎宗原 | 2012/01/11 20:58 |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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