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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이전의 X. Y. Z. 게시판과 같습니다.
리퀘스트가 있으시다면, 비밀 글로 말씀을 남겨 주시길 바랍니다. 은근히 활용성이 좋더군요, X. Y. Z. 게시판. 12 월 11 일 15 시 44 분 작성. # by 藤崎宗原 | 2009/12/31 23:59 | 謎 | 트랙백 | 덧글(11)
# by 藤崎宗原 | 2009/06/29 21:21 | 謎 | 트랙백
아아, 기쁘도다!
코나미 비록 날짜는 한참 지났지만, 장하다! 아아, 잘했어, 암암, 게다가 저 적은 인원모집! 그와 동시에, 10 주년 기념 때보다 훨씬더 얇으면서도 2 배의 가격이 되어 버린 아름다운 자태!!! 괜찮아! 내주기만 하면 됀다! 코나미 천세! '아내' 님 만세!!!!! 만세 만세 만만세!!! http://www.konamistyle.jp/ecitem/item57908.html?style=top_news 텔레카 모음, 후후후. http://www.konamistyle.jp/ecitem/item57888.html?style=top_news 피규어입니다. 후후후후후후후, 우하하하하하하!!!!! 이제, 남은 것은 예약 뿐. 후후후, 이것이야 말로 초월적인 즐거움이로구나~. 잇힝~!! # by 藤崎宗原 | 2009/06/04 23:28 | 宗原の日記 | 트랙백 | 덧글(6)
1994 년 5 월 27 일 발매 후, 이미 15 년을 맞이 했습니다. 십대의 청소년에서 어느덧 아저씨가 되어 버렸군요. 좋아 하던 곡들 역시 어느덧 경쾌하던 もっと!モット! ときめき 에서 감미로운 二人の時間 이 되어 버렸습니다. 사랑하냐고요? 예, 물론입니다. 다만, 맹목적이고 열정적이던 사랑에서, 이제는 조금 성숙해진 사랑이 되었습니다. 지금도 꿈을 꿀때가 있습니다. 어린 시절의 원대했던 포부가 담긴 꿈을. 이 15 년간 차근 차근 실행에 옮겨, 이루어낸, 더이상 꿈이 아닌 사실도 많습니다. 다시 5 년, 10 년, 그리고 30 년이 지난다 해도, 아마 잊지 못할겁니다. 처음 만났던 그날을, 사랑해온 시간들, 앞으로 계속 사랑 할 시간들. 그리고 그 시간속에 포함된 내 꿈과 그 꿈의 실현된 결과를.
詩織、愛してる、永遠に # by 藤崎宗原 | 2009/05/27 05:45 | 트랙백
월요일에 시험이 3 개나 있고, 과제가 4 개나 있는 유학생이다.
수 많은 외화를 사용하면서 (물론 100 % 자비지만) 해외에서 정신 차리고 공부를 해야 하는 내가 발등에 불 떨어진 이 마당에 다른데 정신을 쏟을 시간도, 능력도 없다. 노무현 대통령의 재임 기간동안 거의 해외에서 지내고 있었기에, 접한 정보라고는 '막말을 한다' '망언록' 과 같은 '눈에 보이는 언론' 과 '무엇을 해도 잘못이다' 라는 잘못이 부각된 기사와 이야기 뿐. 무엇을 잘했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은 손에 꼽을 수 있다. 아직 후의 평가가 이루어 지지 않았던 대통령이었다. 그렇기에 딱히 '와 닿지는 않았다' 서민을 위한 대통령이라고 했지만, 무엇이 어떻게 서민들에게 도움을 주었는지 알지도 못하고, '나에게 특별한 도움' 이 된 정책 혹은 영향도 없었다. 수도 이전을 하려 하였을 적의 많은 분쟁과, 언제나 고 노무현 대통령이 무엇을 했다고 하는 이야기만 접할 기회가 있었을 뿐, 실제로 재임 기간동안 피부에 와 닿는 무언가를 알수 없었다. 해외 유학중에 접한 한국 포털의 수 많은 비난 기사를 보면서도 '악감정' 이나 '반감' 을 가지지 않고 딱히 호감도, 반감도 없었던 것이 신기할 정도다. 그래서 딱히 기억에 남는 것도 마음에 와 닿는 것도 없다. 없을 것이다. 단지 내가 깊이 기억하는 것은 내 첫 대통령 선거권을 행사 하기 위해서 짧은 일정을 쪼개 왕복 비행기 티켓을 자비들여 가며 구해 '대통령 선거를 하려고 귀국했었다' 라는 것과. 거의 없다 시피해서 쾌적했던 '입국' 심사와는 반대로 입국 신고를 하러 인천 공항 끝쪽에 위치한 병무청에 신고를 하러 가는 와중에 '투표를 포기 하고 황금 연휴를 즐기기 위해' 출국하려고 북적 북적 모여 있던 사람들을 어렵게 헤쳐서 간신히 병무청에 입국 신청서를 낸 것이다. 선거 결과에 따라서 당선이 되었고 대통령에 영임 하면서 잘되기를 바라고 있었지만, 실제로 무엇이 어떻게 잘되는지 정확히 알수도 없었다. 도리어 매스컴등에서 크게 편찬한 '망언록' 과 '행동' 에 대한 비난은 어렴풋이 기억난다. 희미해서가 아니다. 하도 많기에 기억을 못할 정도인것이다. 그렇기에 난 분명 눈물을 흘릴 필요가 없다. 당장 월요일에 있을 시험과 과제를 준비하고, 최선을 다 하는 것이 내게 있는 유일한 일이고, 그것을 목적으로 삼고 있기에 나는 다른데 정신을 팔 여력이 없다. 혹자는 '고 최규하 대통령' 의 서거때도 지금같이 격한 감정으로 울며 애도 했는가? 라고 말하기도 한다. 또 다른이는 '대통령' 이라는 직책에 말미암아 보이는 눈물이라면, '모든 전대' 의 대통령에게도 똑같이 눈물을 흘리고 애도 해야 하는데, 그렇게 할 것이냐? 형평성에 어긋난다. 라고 고소 하기도 한다. 자살자는 절대로 해서는 안돼는 선택을 한 것이다. 그 이유가 얼마나 굉장 하다 하여도, '이유 없는, 절실하지 않은 자살이란게 존재 하는가?' 그렇다면, 모든 자살자들을 위해서 애도를 해야 하는가? 하는 이들도 있다. 그들의 의견이 옳다 그르다가 아니라, 그렇게 생각 하는 이들도 있다고 생각 할 수도 있다. 모두다 같은 생각을 하는 것은 아니니까. 그렇기에, 나는 굳이 눈물을 흘릴 이유가 없다. 하지만, 나는 울고 있다. 눈물을 흘리면서도 뒤늦게 '어? 난 왜 울고 있지?' 라고 깨 닳았다. 그리고 자문한다. 그때부터 '왜 내가 울고 있는가?' 답변을 내리지 못하면서, 반대로. 그렇다면, 나는 울 필요가 없지 않는가? 라며 반증을 해본다. 어쩌면 정말로 울 이유는 없을 것이다. 눈물을 보일 만큼 슬픈지 아닌지도 모르면서 단지 깨닳고 보니, 울고 있을 뿐이다. 이제는 볼수 없는 누이가 마지막으로 내게 눈물을 흘린다면, 단지 눈물을 흘릴 뿐, 왜? 라고 묻지 마렴. 슬프면 슬플 뿐이지, 어째서 슬플까? 라고 자문하지 말렴. 이라고 말씀 주셨었다. 그렇기에 나는 단지 눈물을 흘리고 있을 뿐이다. 아마도 앞으로도 알수 없을 것 같다. # by 藤崎宗原 | 2009/05/26 11:18 | 미분류 | 트랙백
정치적인 이야기를 쓰는 블로그도 아니고, 할 생각도 없습니다만,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전 대통령이 그리 가셨다니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사람의 죽음을 진실 게임의 도구로 쓰는걸 보고 싶진 않습니다. 단지 서거 하셨으니, 이제라도 좋은 곳으로 가시길 바랄 따름입니다. # by 藤崎宗原 | 2009/05/24 00:32 | 宗原の日記 | 트랙백 | 덧글(2)
# by 藤崎宗原 | 2009/05/02 14:17 | 宗原の日記 | 트랙백 | 덧글(2)
터닝 테이블이야 보존해 둔 것이 있으니까 괜찮다고 하더라도....
물론 이녀석도 유지 보수 하는게 보통 일이 아니었다만, '아내' 님의 음반을 LP 판으로 개인 소장용으로 제작해서 들을 준비는 결국 04 년의 한국에서 최후로 레코드 판 찍는 공장이 문을 닫음으로 해외쪽에서 찾게 되었다만, 후우..... 뭐랄까 그나마도 상당히 찍기 힘드네 그려. 레코드 판으로 들으려고 하는 이유? '아내' 님 음반은 죄다 CD 로만 발매 되어서, 음질이 너무 청명해. 테이프에 녹음 한다 해도, 아무래도 아날로그의 잡음이 섞이지 않은 이상에 리얼리티가 살짝 떨어 진달까? 디지틀 디지틀 하지만, 역시 가장 편안하게 들을 수 있는건 역시 LP 판 같은 변수가 많이 끼어 드는 아날로그겠지. 들을 때 마다 100 % 동일 하지 않으니까. 여튼 유지 보수 까지 계산해서 판당 50-100 장을 찍어야 하니.... (실제로 5-10 장이면 충분히 보수 가능 하지만. 가보로 물려 줘야겠지, 하는 김에?) 뭐, 어떻게든 의뢰 가능 한테를 찾아서 어떻게든 해봐야지. 장기전은 특기니까. PS. 캔..... 을 작성하긴 좀 그렇잖아? 200 번 밖에 재생 못하는데, 게다가.... 플레이어 구하려 했더니, 가격은 둘째 치고 멘테넌스가 안됀다고..... # by 藤崎宗原 | 2009/04/23 11:11 | 宗原の日記 | 트랙백 | 덧글(2)
27 일만에 체렙 31 달성.
28 일만에 실체화 E 랭 달성. 31 일 만에 체렙 33 을 향해 달려 가는 중. 가격이 스토킹, 펫 10 마리 * 6 번 번호판 수북. 게다가, 최종 환을 노리면서 레벨 세이브 중. 솔직히 보고 있으면, 질린다 질려. # by 藤崎宗原 | 2009/04/20 05:27 | Mabinogi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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